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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S 중독자의 고백 Diary Of a Sex Addict / Diary Of A Nymphomaniac 2008 추천 0 비추 0 조회 2011

감 독 : 크리스티안 몰리나 Christian Molina
출 연 : 베렌 파브라 Belen Fabra(발레리)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 Leonardo Sbaraglia(하이메) 르룸 바레라 Llum Barrera(소니아) 안젤라 몰리나 Angela Molina(크리스티나) 제랄딘 채플린 Geraldine Chaplin(마리에 타소)
장 르 : 드라마
제작사 :
배급사 : 팝엔터테인먼트
제작국 : 스페인
시나리오 : 쿠카 카낼스 Cuca Canals 원작 : 발레리 타소 Valerie Tasso
촬 영 : 하비에르 살모네스 Javier Salmones
음 악 : 로케 바뇨스 Roque Banos
개 봉 : 2011-12-29   상영시간 : 95분   평 점 : 7점   홈페이지

트랙백 주소 : http://iskyi.com/iskyi4/bbs/tb.php/Film/4864


시놉시스

애인에게 만족하세요?

사랑... 무엇일까 ?

그녀의 이름 발레리. 아름다운 그녀에게 아직 사랑이라는 것은 서툴고 잡기 힘든 존재이다. 사랑한다고 느꼈지만 만족할 수 없었던 첫 경험, 그리고 다시 찾아간 그의 방에서 찾아낸 특별한 시간. 사랑 보다 몸으로 먼저 느껴지는 감정에 충실해진 발레리는 자신에게 솔직하게 상대를 만나지만 그들은 사랑 없는 섹스에 질려 그녀를 떠나가고 만다. 그리고 우연히 면접에서 그녀에게 찾아 온 사랑. 남들처럼 장미 꽃과 와인, 고백과 근사한 디너.. 생각지 못했던 사랑이라는 감정에 천천히 스며드는데...

제작노트

[About the Movie]


이젠 내숭의 고백은 통하지 않는다!
(브리짓 존스의 일기), (S 다이어리)를 넘어 그녀를 만난다!

기존의 S 로맨스를 다룬 작품인 (브리짓 존스의 일기), (S 다이어리)의 여주인공들은 여성들의 공감대를 자극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지만, 단순히 노처녀에 사고뭉치, 과거에 연연하는 모습까지 동정심을 자극하는 여성 캐릭터가 대다수였다. 하지만 이제 캐릭터도 업그레이드 되었다. 선택 받기를 기다리기보다는 먼저 다가가고 일이면 일, 외모면 외모 팔방미인 솔직대담형 (S 중독자의 고백)의 ‘발레리’가 바로 그 주인공. 로맨틱 코미디의 주인공처럼 왕자님이 다가오는 해피엔딩을 꿈꾸기 보다는, 첫사랑의 기억부터 스스로 몸으로 부딪혀 보면서 즐거움을 찾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는 그녀는 때로는 울고, 때로는 웃으며 영화 속에서 한 뼘쯤 성장해 나간다. (S 중독자의 고백)은 이 두 영화 속 여주인공보다 더 솔직하고 대담하게 자신의 사랑을 다이어리에 적는다. 기존의 그녀들이 썼던 다이어리와는 다르게, 노골적인 성묘사와 자신의 감정을 숨기지 않고 솔직하게 표현한다. 솔직, 도발, 화끈해진 여성의 시각에서 본, 여성을 위한 영화 (S 중독자의 고백)은 (브리짓 존스의 일기), (S 다리어리)의 여주인공들이 만들어 놓은 여성 공감대를 더욱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며, 2030 여성들의 마음을 대변해 줄 것이다.



SNS, 온라인의 입소문! 사랑에 용기를 더해주는 비밀 레시피 같은 영화!
과감해서 더 아름다운 여성공감 로맨스를 만난다!


노골적이고 적나라한 제목으로 온라인 상에서 이미 화제가 되었던 (S 중독자의 고백)은 개봉 전부터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 되는 등 조용한 바람을 몰고 왔고, 예고편이 공개되자마자 여성공감 영화로 급부상한 S 로맨스 드라마이다. 여자들에게 사랑이란 또 하나의 나를 찾는 과정이라고 말하고 있는 이 영화는 ‘발레리’를 항상 걱정하고 아끼는 그녀의 멘토인 할머니가 “직업 없는 여자는 두 가지 선택을 할 수 있다. 여자는 어느 남자의 것이 되거나 창녀가 된다.”라는 자극적인 대사 등으로 여성 관객들을 술렁이게 만들기도 했다. 싫어도 좋은 척, 못이기는 척하던 지금까지의 가식걸은 이제 그만! 가식걸이 되기를 거부하는 이들의 사랑을 위한 (S 중독자의 고백)은 ‘발레리’의 사랑법에 지지를 보내는 여자관객들이 연말에 꼭 보고 싶은 영화로 SNS 타임라인에서 뜨거운 바람을 몰고 왔다. 과감하지만 아름답고, 무삭제지만 사랑스런 공감 로맨스인 (S 중독자의 고백)은 솔직한 나레이션이 마음 속에 와 닿는 뮤직&스토리 예고편까지 점점 뜨거운 관심을 이어나가며 다가오는 연말, 여성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웃음과 감동, 눈물까지 모두를 선사할 것이다. 사랑에 용기를 더해주는 비밀 레시피 같은 영화, 그래서 여성들을 비롯한 모든 이들의 그녀의 사랑법에 공감할 것이다.



촉감으로 느껴질 것 같은 배드씬의 유혹!
전면 무삭제 개봉! 리얼 러브씬을 (S 중독자의 고백)에서 경험하라!


대담하다! 충격적이다! 그리고 솔직하다! (S 중독자의 고백)의 주인공 ‘발레리’의 고백은 비밀스러운 다이어리를 훔쳐보듯 과감하고 짜릿한 무삭제 리얼 배드씬이 가득하다. 만족하지 못한 첫경험 후 대담하게 다시 그 남자를 찾아가고, 사랑이 없는 S 파트너의 관계에서 몸이 느끼는 솔직한 감정을 느끼지만 때로는 그런 자신을 사랑 앞에 내던지기도 하는 주인공의 이야기는 가식걸이라는 이름 앞에 놓여진 국내의 여성들에게도 많은 메시지를 던질 것이다. ‘한 남자와 로맨틱하고 평생 행복하게 살았습니다.’ 라는 강요된 로맨스가 아닌 여자로서 솔직한 자신을 찾아가는 모습을 다루고 있다는 점이 가장 눈에 띈다. 영화 속의 촉감으로 느껴질 것 같은 과감한 19금 장면은 강렬한 러브씬과 사랑에 대한 여성의 솔직하고 당당한 감정이 녹아 들어 있어 더욱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영화 초반부의 회상 장면부터 시작되는 러브씬은 매혹적인 분위기와 함께 주인공 ‘발레리’의 성에 대한 호기심 어린 시선과 숨길 수 없는 에로틱한 매력을 느낄 수 있다. 여주인공이 사랑을 알아가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기까지의 감성을 솔직하게 표현하는 스토리는 리얼한 대사와 감각적이면서도 대담한 영상으로 그려지며 관객들을 유혹할 것이다.


[Production Note]


스페인의 전도연! 베렌 파브라의 파격 전라노출연기!
이보다 더 우아하고 노골적일 순 없다!


여성이라면 누구나 부러워할만한 완벽한 S 라인의 소유자 베렌 파브라는 (S 중독자의 고백)에서 솔직하고 대담한 ‘발레리’역을 맡아 파격적인 연기를 펼친다. 그녀의 욕망에 솔직한 파격적인 노출연기를 국내 배우에 비교하자면, 국내 최고의 여배우이자 칸의 여왕인 전도연을 떠올릴 수 있다. 전도연의 첫 노출 연기로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킨 (해피엔드)부터 최근작인 (하녀)까지, 그녀가 맡은 영화 속 캐릭터들은 모두 (S 중독자의 고백)의 ‘발레리’와 같이 자신이 가진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며 강도 높은 파격 노출 역시 마다하지 않는 강렬한 연기를 선보였다는 공통점이 있다. 여기에 베렌 파브라는 솔직하고 대담할 뿐만 아니라 지적인 커리어 우먼에서 성숙한 여인으로서의 한층 무르익은 향기를 내뿜는 도발적인 연기를 선보이며 더욱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영화의 시작부터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이며 수위 높은 강렬한 러브씬과 샤워씬의 전라노출까지 불사하는 등 모든 장면을 소화해냈다. 육체적 즐거움을 원하고 즐기지만, 진정한 사랑을 갈구하는 ‘발레리’의 자유로운 모습을 한 컷으로 담아내 관객으로 하여금 독특하지만 흥미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에 깊이감을 주는 조연 배우들의 향연!
찰리 채플린의 딸 제랄딘 채플린, 스페인의 국민배우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


(S 중독자의 고백)의 솔직담백한 여주인공 ‘발레리’역의 베렌 파브라 외에 영화에 깊이감을 더해주는 조연 배우들의 열연이 돋보인다. 영화계를 비롯한 모든 예술계를 통틀어 최고의 배우이자 제작자인 찰리 채플린의 딸이자, 노벨 문학상과 퓰리처상을 받으며 문학계에 큰 획을 그은 유진 오닐의 손녀인 제랄딘 채플린은 50년이 넘게 연기활동을 이어온 관록 있는 배우로 (S 중독자의 고백)에서 손녀 ‘발레리’를 지지하는 할머니를 연기하며 영화의 중심을 잡아준다. (닥터 지바고)를 비롯해 90편이 넘는 작품에 출연했던 그녀는 92년 아버지의 삶을 영화화했던 (채플린)에서 자신의 진짜 할머니 역을 연기하여 각별한 감동을 안겨 주었고, 이 작품으로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노미네이트되기도 했다. 화려한 아버지의 명성을 뒤로 하고 배우로서 탄탄한 커리어를 쌓아온 그녀는 모든 여성들의 멘토로 짧지만 인상적인 연기를 펼치며, ‘발레리’가 진정한 자신을 찾아가는데 큰 시발점이 되어 준다. 또 한 명의 주목할만한 배우는 (고래와 창녀). (카르멘), (번트 머니)에서 그만의 강렬한 카리스마를 뽐내며 스페인을 대표하는 배우로 자리매김한 레오나르도 스바라글리아이다. 작품마다 강렬한 캐릭터로 이름을 알린 그는 (S 중독자의 고백)에서 사랑하는 여인에게 무한한 사랑을 주지만, 그 사랑 때문에 고통스러워하는 나쁜 남자 '하이메'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며, 관객들의 뇌리에 깊게 인식된다.



발칙하다! 화끈하다! 무엇보다 솔직하다!
어떤 영화에서도 만나보지 못한 19금 베스트 씬 공개!


Chapter 1. 첫 경험은 당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
기대와 설레임, 부끄러움과 당황스러움이 교차하는 은밀한 ‘발레리’의 첫경험의 고백은 과감하지만 아름답게 묘사된다. 때묻지 않은 순수한 첫사랑과의 비밀스런 관계는 핑크빛으로 꾸며진 ‘발레리’의 사랑스런 침실에서 이루어진다. 십대소녀의 아름다운 육체는 다소 몽환적이면서 풋풋하게 펼쳐지는데, 자신이 기대했던 감각을 느끼지 못한 소녀 ‘발레리’는 그러나 이를 표현하지 못하고 홀로 고민에 빠지기 시작한다!

Chapter 2. 침대도 식탁도 욕조도 모두 사랑의 공간!
영화의 오프닝과 함께 펼쳐지는 숨막히는 7분의 격정씬은 지켜보는 모든 이들의 시선을 단 한 순간에 뺏어갈 만큼 화끈하고 직접적이다. 그녀가 식탁과 싱크대, 그리고 욕실과 소파 등 집안의 그 어느 곳이든지 자신의 욕구를 숨기지 않고 내뿜어 내는 모습에서는 카리스마마저 느껴지는데, 더욱이 창문너머의 이웃의 시선조차 즐기는 ‘발레리’의 여유로움은 보는 사람에게도 야릇한 감정을 불러 일으킨다!

Chapter 3. 색다름을 선물하는 은밀한 즐거움, 오일병!
사랑에서 의미를 찾으려는 것처럼 섹스에서 의미를 찾아야 하는지에 대하여 고민하는 ‘발레리’를 가장 잘 이해하는 S 파트너 ‘한센’. 어쩌면 남자이기 때문에 ‘발레리’와 같은 고민을 하지 않아도 되는 그는 감정의 소모가 필요 없는 서로에게 가장 편안한 파트너다. 그들의 쿨한 관계는 덕분에 거침없는 플레이를 가능하게 하는데, 마치 사춘기 시절 상상 속의 그것(?)처럼 미끄러운 오일병까지 등장하여 자신들의 욕망에 적극적인 그들의 모습은 호기심 어린 시선을 뛰어넘어서 유혹적이기 까지 하다!

그외 출연진

페드로 구티에레즈 Pedro Gutierrez(하산)
호세 차베스 Jose Chaves(페드로)
호르헤 야만 Jorge Yaman(이니고)
안토니오 가리도 Antonio Garrido(지오바니)
하우메 가르시아 아리자 Jaume Garcia Arija(알레산드로)
데이빗 베르트 David Vert(알렉스)
하비에르 코로미나 Javier Coromina(해리)
주디스 디아크헤이트 Judith Diakhate(신디)
나타샤 야로벤코 Natasha Yarovenko(마에)
닐로 뮈어 Nilo Mur
페런 라호즈 Ferran Lahoz
오스카 가르시아 Oscar Garcia
카를로스 올라라 Carlos Olalla
제미 파레타스 Jemi Paretas
호르헤-야맘 세라노 Jorge-Yamam Serran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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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이님 영화 감상평
2011.12.20 불 롯데시네마 피카디리 1관

다양한 체위가 나오지만 그렇게 선정적이진 않다.
확끈한 걸 기대했다면 실망할 듯...

S중독자의 자아찾기
12-01-06 00:47   하늘아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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