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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집으로 데려다 줄게요 I Carried You Home 2010 추천 0 비추 0 조회 1088

감 독 : 통퐁 찬타랑쿤 Tongpong Chantarangkul
출 연 :
장 르 : 드라마
제작사 :
배급사 :
제작국 : 태국 싱가포르
시나리오 :
촬 영 :
음 악 :
개 봉 : 0000-00-00   상영시간 : 115분   평 점 : 7.5점   홈페이지

트랙백 주소 : http://iskyi.com/iskyi4/bbs/tb.php/Film/4912


시놉시스

어머니의 시신을 모시고 고향집으로 떠나는 두 자매의 이야기를 담은 로드무비. 자신을 만나러 온 어머니가 백화점에서 갑자기 사고로 돌아가시자 딸 판은 충격과 슬픔에 빠진다. 싱가포르에 가서 일하고 있는 언니 핀는 뒤늦게 연락이 닿아 방콕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두 자매는 어머니의 시신을 응급차에 싣고 고향집으로 향한다.

하지만, 고향으로 가는 길은 그다지 슬프지 않다. 오랫동안 보지 못해 서먹해 하던 두 자매가 조금씩 말문을 트고 대화를 시작한다. 그리고, 장례식을 끝내고 집으로 돌아온 뒤 판은 핀이 싱가포르로 도망간 이유를 이미 알고 있었음을 말한다. 그리고, 두 사람은 평안한 일상으로 되돌아간다. 두 자매는 슬픔을 그렇게 극복해 나간다.

통퐁 찬타랑쿤 감독은 사회의 관습적 시각과 편견 때문에 가족을 떠났지만, 결국 가족간의 사랑 때문에 다시 화해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과정을 로드무비의 형식을 빌어 이야기하고 있다. (2011년 제16회 부산국제영화제/김지석)

제작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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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이님 영화 감상평
2011.12.23 17:00 쇠 인디플러스 팔방미인 아시아 영화 감독과의 대화

우리와 다른 시신 운구 풍습을 만날 수 있다.
시신을 운구하면서 길을 안내한다.
차로 가면서 오른쪽으로 갈게요. 왼쪽으로 갈게요. 다리를 건너요.
하면서 길을 안내한다.

우리나라도 이런 풍습이 있는진 모르겠지만 길안내를 안하면 혼령이 시신을 못따라 온다고 생각하는 듯...

가족간의 화해는 역시 뭔가 큰 사건이 있어야 가능한 듯...
12-01-05 17:36   하늘아이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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