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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레이드 : 첫번째 습격 The Raid - Redemption 2011 추천 0 비추 0 조회 1739

감 독 : 가렛 에반스 Gareth Evans
출 연 : 이코 우웨이스 Iko Uwais(라마) 야얀 루히 Yayan Luhian안(매드독)
장 르 : 액션 범죄 스릴러
제작사 :
배급사 : CJ 엔터테인먼트
제작국 : 인도네시아
시나리오 : 가렛 에반스 Gareth Evans
촬 영 : 맷 프래너리 Matt Flannery
음 악 : 마이크 시노다 Mike Shinoda 아리아 프라요기 Aria Prayogi 파자르 유스케말 Fajar Yuskemal
개 봉 : 2012-05-17   상영시간 : 101분   평 점 : 7.5점   홈페이지

트랙백 주소 : http://iskyi.com/iskyi4/bbs/tb.php/Film/4964


시놉시스

20명의 특수기동대 생존율 0%의 미션 30층의 고립된 아파트…

누구도 살아서 빠져나올 수 없다!!

10년 동안 경찰을 포함해 외부인의 습격을 단 한차례도 받아본 적이 없는 낡은 30층 아파트. 마치 치외법권 지역과도 같은 이곳에 모든 범죄의 정점에 서 있는 갱단의 보스 ‘타마’를 제거하라는 비밀 작전 수행을 위해 20명의 정예요원으로 구성된 SWAT 대원들이 출동, 건물 안으로 잠입한다. 1층, 2층, 3층… 한 층씩 올라갈 때마다 더욱 삼엄해지는 경계를 뚫고 6층에 발을 딛는 순간 정체가 탄로나면서, 순식간에 외부와 연결된 모든 출입문은 완벽하게 봉쇄된다. 동시에 세입자들을 무장시킨 타마는 이들을 향해 무차별적인 총 공격을 퍼붓는다. 암흑 속에 통신마저 두절되어 완벽하게 고립된 상태에서 이들은, 작전 수행이 아니라 오직 살아남기 위해 그들과 맞서야만 하는데…

제작노트

[About Movie_1]

▶영화제가 인정하고 할리우드가 반해버린 바로 그 영화!
제36회 토론토 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 부산, 선댄스 영화제 상영 후 기립박수!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 소니 픽쳐스 북미 배급 및 속편 제작확정!

2012년 새로운 액션의 탄생을 예고하며 전 세계 액션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은 토론토 국제영화제와 더블린 국제영화제 관객상 수상, 부산, 선댄스 영화제 초청 등 이미 유수 영화제의 초청으로 작품의 높은 완성도를 입증 받았다. 토론토 국제 영화제 관객상 수상작인 <와호장룡>, <아메리칸 뷰티>, <슬럼독 밀리어네어> 등은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갖춘 영화로 평가 받으며 전 세계적으로 흥행에 성공해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의 흥행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영화제를 통해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을 접한 관객과 평단은 “믿을 수 없는 폭주하는 액션”,”실로 오랜만에 만나보는 극한의 액션” 등 극찬을 아끼지 않으며 진정한 액션 팬들이라면 절대 후회 없는 영화라고 강력추천하고 있다. 또한 영화제 상영 후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들의 전 세계 배급권 경쟁과 함께 벌써부터 1편에 이어 2편과 3편 속편 제작 확정과, 속편 배급에 대한 할리우드 메이저 배급사들의 러브콜이 끊이지 않고 있어 그 화제성을 세계적으로 입증 받았다.


▶<아저씨> 원빈의 살상 무술 ‘실랏’의 화려한 액션 퍼레이드!
당신이 상상하는 액션 그 이상을 선사한다!

영화 <아저씨>에서 전직 특수 대원 출신의 원빈이 순식간에 적들을 제압하는 살상무술로 일명 ‘원빈 액션’으로 불리며 화제를 불러일으킨 무술은 바로 인도네시아 전통 무술 ‘실랏’이다. 동남아시아에서 많이 쓰이는 무술 실랏은 전쟁에서 사용될 만큼 실전에서 실용적이며 살상력이 뛰어나 죽이지 않으면 죽어야 하는 급박한 상황에 처한 영화 분위기에는 적격인 무술이었다. 또한 영화 속 무술 장면은 뼈와 살을 분리하는 강력한 동작들로 급소를 공격해 단숨에 적의 목숨을 끊어 놓는 최고의 살상 기술을 선보인다. 극중 특수 기동대 신참으로 생존율 0%의 미션에 도전한 라마 역을 맡은 배우 이코 우웨이스는 5살부터 실랏을 배워 2005년 펜칵 실랏 축제에서 1인 무예 최고상을 수상한 유단자로 연기가 아닌 실제 같은 리얼함을 살려 CG 등에 의지하지 않은 진짜 액션을 탄생시켰다. 또한 특수 부대 지휘관 자카 역을 맡은 조 타슬림은 실제 인도네시아 프로유도선수로 실랏에 유도 기술 등을 접목시켜 다른 영화에서는 볼 수 없는 최고의 무술을 탄생시켰다. 게다가 리얼한 효과를 위해 영화 초반에 라마가 샌드백을 치는 장면 같은 경우 모든 소리가 화면과 맞아야 하기 때문에 치는 소리가 관객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다섯 단계의 오디오를 결합 시켜 눈과 귀로 느낄 수 있는 최대치의 액션을 탄생시켰다. 무술 이외에도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의 액션 장면에는 진짜 특수 부대원들이 사용한 다양한 종류의 무기들이 총출동해 총, 칼, 맨몸 액션 등 현란한 볼거리를 선사할 예정이다.


[AAbout Movie_2]

▶<트랜스포머> 린킨파크의 강렬한 사운드 트랙!
스릴 넘치는 논스톱 액션에 세계적인 록 밴드도 반했다!

해외 유수의 국제 영화제 수상 및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들의 배급권 경쟁으로 전세계 영화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의 영화음악에 <매트릭스2: 리로디드><트와일라잇><트랜스포머> 등 블록버스터의 OST 작업에 참여한 세계적인 록밴드 린킨파크가 영화의 음악작업을 도맡아 한 것으로 알려져 영화 팬뿐만 아니라 린킨파크 팬들의 관심까지 끌고 있다. 또한 린킨파크의 멤버이자 프로듀서인 마이크 시노다가 영화 음악에 참여해 영화의 폭발적인 논스톱 액션과 100%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독특한 음악을 완성시켰다. 그리하여 그의 박진감 넘치고 심장이 터질듯한 독특한 음악은 <트랜스포머>시리즈의 OST를 뛰어 넘는 영화 음악의 탄생을 예감하게 한다. 린킨 파크가 직접 영화 전체 음악작업을 진행한 경우는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져 그 기대감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이어 영화 예고편에 사용된 ‘RAZORS OUT’은 난공불락의 범죄자들의 소굴로 들어갈 때의 경고음 같은 사운드로 긴장감을 조성하고 피 튀기는 액션 장면이 나오는 부분에서의 비트감 넘치는 사운드는 영화의 영상미와 속도감을 업그레이드 시켜 관객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는다. 영화 음악을 작업한 ‘마이크 시노다’는 SNS를 통해 “끝내고 싶지 않은 스릴이 있는 영화”라며 영화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과시했고 유튜브를 통해 그의 전 세계 팬들은 “최고의 영화, 최고의 음악이다, ‘마이크 시노다’는 음악적 천재” 라며 영화 OST에 높은 만족도를 표현해 새로운 명곡의 탄생을 기대하게 한다.

▶성룡과 이연걸의 뒤를 이을 아시아를 대표하는 액션 스타 탄생!
준수한 외모, 뛰어난 무술실력까지 겸비한 차세대 액션 히어로 이코 우웨이스!

<메란타우>를 통해 영화계에 처음 신고식을 한 이코 우웨이스는 준수한 외모와 연기실력, 뛰어난 무술 실력으로 데뷔부터 두각을 나타내었다. 국내 팬들에게는 아직 낯설지만 인도네시아에서는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영화배우이다. 이번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에서는 특수기동대 신참 라마역을 맡아 CG와 와이드 없이 리얼한 진짜 액션을 보여준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액션스타가 목말랐던 영화계에 그의 등장은 성룡, 이연걸의 뒤를 이을 차세대 새로운 블루칩이 아닐 수 없다. 단순히 무술만 잘하는 액션 스타가 아닌, 연기와 액션이 동시에 가능한 그는 준수한 외모에 단단한 체구까지 겸비해 아시아 스타를 넘어 전 세계적인 액션 히어로로 성장하기에 모자람이 없다. 실제 무술안무가와 배우를 병행하고 있는 그는 대역 없이 넘어지고 떨어지고 맞는 장면들을 반복하며 스턴트 액션의 모든 것을 본인이 소화해 영화의 리얼리티와 생동감을 불어넣었다. 예고편을 미리 접한 네티즌들은 벌써부터 훈훈한 주인공의 외모에 “멋있다”를 연발하며 이코 우웨이스의 스타성을 점치게 한다. 아시아 액션영화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배우 이코 우웨이스는 이번 영화로 액션을 동경하는 남성들과 탄탄한 근육질의 몸매에 훈훈한 외모를 좋아하는 여성들의 마음을 동시에 사로잡으며 새로운 아시아 액션 스타로 떠오를 것으로 기대된다.


[Production Note _1]

▶ 다양한 스타일의 격투 액션부터 총, 칼까지 총망라한 액션의 향연!
특수부대원들의 수화, 무기까지 모두 리얼이다!

잘 짜인 액션 장면이 만들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린다.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의 감독이자 무술감독인 가렛이 줄거리를 완성하기도 전에, 이미 이코(라마 역)와 야얀(매드독 역)은 이 영화에 나올 새로운 동작들을 구상하고 있었다. 그러나 가렛이 대본을 완성한 이후 그들 셋은 장면에 맞는 안무를 짜는 데 3개월이 더 걸렸다. 무술 안무 팀은 매일 다른 동작을 만들어냈고, 가렛은 그 동작들을 카메라로 테스트 했다. 이 과정은 모든 동작이 마무리될 때까지 계속됐다. 모든 동작들을 효율적으로 기록하기 위해, 가렛은 비디오 스토리보드를 만들었고, 그와 배우들은 물론, 모든 관련 부서들이 그것을 활용했다. 또한 다양한 스타일의 격투 기술을 보이고자 유도의 기술을 조합해 상체의 힘을 사용하는 방법과 잡고 던지는 기술 부분을 추가해 서로 다른 무술이 만나 새로운 스타일의 무술을 만들어내었다. 액션 장면에는 무술 이외에도 KSC 글록 17, 윈건 리볼버 4, 타나카 M 327, SRC AK 47, 357, WE HK419 등과 같은 다양한 종류의 무기도 사용되었다. 그리고 실제 특수부대원들처럼 행동해야 했기 때문에 그들은 수화나 실제 무기를 사용했고 특수부대원들 팀원 간의 의사소통이나 협동 작업을 이해하기 위해 실제 인도네시아 해군 훈련원인 ‘코파스카’에 들어가 합숙을 해 진짜 같은 생생한 장면을 탄생시켰다.


▶ 영화의 98% 폐쇄된 건물 안 촬영이라는 제한된 조건!
액션을 좀더 신선하고 독특하게 탄생시킬 황폐한 건물을 찾아라!

영화의 배경 98%는 황폐한 건물 내부이다. 이는 더 긴박한 분위기를 조성해 줄뿐더러, 이런 제한된 공간은 굉장히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액션 장면을 만들어준다. 이에 가렛 감독은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건물은 굉장히 독특해야 했으며 끝나지 않을 것 같은 긴 복도와 방들이 쭉 이어져 있고 영화의 시각적인 흥미를 위해 각 방들은 모두 독특한 특징이 있기를 바랬다. 상영 시간의 80%가 건물 안에서, 이미 짜인 안무로 이루어 졌고 몇몇 액션은 그 내부에 맞게 아주 독특하게 다시 만들어졌다. 제작진은 백 개의 폭죽이 터지는 총격 장면도 감당할 수 있고 벽이 허물어지는 낙하 연기에도 안전해야 하는 장소가 필요했다. 이에 <메란타우> 때 미술 감독을 담당한 모티는 무술 안무에도 적당하고, 영화의 무서운 분위기에도 어울리게끔 완벽하게 연출해냈다. 이어 영화 속 장면에 개성을 담을 수 있는 낡은 건물을 찾고자 한 제작진은 엘리베이터나 큰 창문, 돌과 금속으로 된 계단들이 특정한 시대나 장소를 나타내지 않는 최적의 장소로 1950년대 지어진 낡은 건물을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이 건물 꼭대기의 넓은 장소는 긴 액션 장면을 찍기에는 안성맞춤이었다. 그러나 그 건물에서 모든 장면을 다 찍을 수는 없었다. 몇몇 액션 장면 중에서 몇 층 정도는 부숴야 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스튜디오에 세트를 만들어 영화를 완성시켰다.


[Production Note_2]

▶ 공격적인 촬영스타일과 조명 기술로 탄생한 디테일하고 역동적인 액션 씬!
카메라는 액션을 쫓으며 속임수 없는 무술의 예술성을 돋보이게 한다!

제작 초기 단계에서도, 영화의 분위기나 무술 안무를 위해서 촬영기술은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 카메라를 들고 찍거나 공격적인 촬영 스타일의 카메라 작업과 조명 기술로, 특수부대원의 세계를 직접 느낄 수 있게 해야 했다. 모든 어둠이 또 다른 위험을 암시한다는 걸 보여줘야 했으며, 환상적인 액션 장면이나 격투 장면에는 항상 디테일한 카메라 연출법이 사용됐다. 액션이 어지러울 정도로 빨리 펼쳐지는 동안, 카메라는 창문, 바닥, 문, 벽을 통해, 어디서든 배우의 움직임을 쫓아야 했다. 촬영감독 매트 플래너리는 세트 전체를 카메라로 종횡무진 하면서 찍었으며 총격전 같은 액션에서는 그 반응에 따라 다르게 움직여 조명을 숨겨서 잘 설치해야 했다고 밝혔다. 이어 발코니에서 찍었던 총격전은 두 층을 넘나들며 경찰과 조직원들이 싸우는 장면으로 경찰들은 어둠 속에서 상대가 언제, 어디서 공격할지 모르는데, 관객들은 알아야 하는 상황이었다. 촬영 팀은 조명 기사를 통해 실시간으로 빛을 통제했다. 또한 라마가 바닥에 있는 구멍을 통해, 아래층 방으로 내려가면서 싸우는 장면에서는 실제 카메라맨 2명 중 한 명은 위에 매달려 있었고, 한 명은 밑에 있는 방에 배치했다. 실제 이코가 뛰어내리면서, 매달려 있던 첫 번째 카메라맨을 아래로 내려, 밑에 숨어있던 두 번째 카메라맨한테 카메라를 넘기고, 이코가 내려와서 이어지는 다음 행동까지 다 쫓아갔다고 한다. 타이밍도 까다로웠고, 배우와 스태프 간의 협동도 중요한 장면으로 어려웠던 만큼 훨씬 역동감 있는 장면으로 탄생했다.

▶왜 할리우드 CG 액션을 조롱하는가?
연기가 아닌 진짜 프로들이 선사하는 스펙터클 액션의 진수!

극중 라마 역을 맡은 이코 우웨이스는 5살 때부터 펜칵 실랏을 시작해 2005년 펜칵 실랏 축제에서 1인 최고 무예상을 받은 실력파로 현재 <메란타우>와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의 무술 안무가이기도 하다. 이어 악역 매드독을 맡은 배우 야얀 루히안 또한 전문 무술 강사로 어떠한 충격도 이겨낼 수 있는 몸의 상태를 만들 수 있는 신체 호흡법까지 익힌, 일명 무술 고수이다. 야얀은 극중 가장 악독하고 살상을 즐기는 매드독으로 분해 현란한 액션을 다양하게 보여준다. 라마와 함께 다양한 액션 안무를 만들어내 이 영화의 무술을 완성시킨 장본인이기도 하다. 또한 매드독과 생사를 건 처절한 격투를 벌이는 주인공 특수부대원 팀장 자카역의 조 타슬림은 인도네시아 프로 유도 선수로서 잡고, 던지고, 상체를 활용하는 유도 기술을 결합해 좀더 색다른 스타일의 액션을 탄생시키는데 큰 도움을 줬다. 주인공 라마의 형이자 범죄 조직 브레인으로 조직의 2인자인 앤디역 의 도니 알람시아는 실랏, 가라테, 합기도, 권투, 무예타이, 레슬링, 영춘권, 특공무술 등을 섭렵한 인도네시아의 액션 스타로서, 모든 영화에서 액션 장면과 스턴트를 맡고 있는 실력파 연기자이다. 이처럼 영화 <레이드 : 첫번째 습격>은 짧은 기간 동안 체험을 하고 배운 격투 연기가 아니라 실제 최고의 무술 실력과 오랜 시간 동안 단련된 노련함으로 CG 가 필요 없는 진짜 액션의 정점을 관객들에게 선사할 것이다. 영화 크래딧에 올라가는 의사 12명의 이름만으로도 그들의 열정과 노력이 집약된 최고의 액션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

그외 출연진

도니 알람시아 Doni Alamsyah(앤디)
아난다 조지 Ananda George(아리)
피에리 그루노 Pierre Gruno
조 타슬림 Joe Taslim(자카)
레이 사헤타피 Ray Sahetapy(타마)


수상내역

제36회 토론토국제영화제 (2011) 관객상-미드나잇 매드니스 (가레스 에반스)


기타관련사이트

트위터 : http://twitter.com/theraid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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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아이님 영화 감상평
2012.05.10 20:00 나무 CGV용산 3관

내용은 단순하다 볼거리는 단연 액션
옹박 처음 나왔을때랑 비슷한 느낌을 받았다.
실랏 액션이 볼만하다. ^^
12-06-02 14:50   하늘아이 답변  

다크 섀도우 Dark Shadows 2012
레이드 : 첫번째 습격 The Raid - Redemption 2011
이민자 A Better Life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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