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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형이세요? - 혈액형 이야기
  글쓴이 : 하늘아이    글쓴날 : 04-11-21 15:39    2739번 읽음    
  트랙백 주소 : http://iskyi.com/iskyi4/bbs/tb.php/freeboard/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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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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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width=4%><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b_1.gif></TD>
<TD width=96%>형 남자와는 사귀지도 말라는 경고가 격언(?)처럼 되어버렸지만, 어쨌든 B형 남자는 주목받고 있는 게 사실이다. 이에 질세라, A형 · O형 · AB형도 속속 인터넷에 카페를 결성하고 있다.</TD></TR>
</TABLE>
난데없이 부는 혈액형 바람. 이젠 여자들만의 이야기가 아니다.
<P>"쏟아지는 네 관심에 인기가 많은 네 모습이 좋았어. 여자 맘을 너무 잘 알고서 욱하는 성격에 금방 또 반성도 잘해. 예민해서 밤잠도 설치고 존심도 강해. 황당한 사고에 섬타임 진실은 보여. 많이 좋아만 하기엔 내 맘만 다치고 있어."
<P>김현정의 7집에 수록된 ‘B형 남자’의 가사다. 요즘 화두는 단연 ‘B형 남자’다. 성질 더러워서 다루기 어려운 존재의 대명사로 알려진 B형 남자가 도마에 오르면서 오히려 상종가다. 얼마 전엔 ‘B형 남자와 연애하기’란 책이 나왔고, 이동건과 한지혜 주연의 ‘B형 남자친구’란 영화도 촬영 중에 있다.
<P>비단 B형만의 문제가 아니다. “노무현 대통령이 또 무슨 발언을 할지 마이크 잡을 때마다 가슴이 철렁한다. 노 대통령의 혈액형이 직선적이고 솔직한 O형이기 때문이다”에 관해서는 의견이 많다. 승부욕 강하고 욱하는 것은 O형의 전형적인 성격.
<P><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mt_1.gif>
<P>10대 아이들이나 여자의 관심사인 ‘혈액형’에 대한 토론이 30대 직장인 남자 사이에도 전파되었다. 모임에 가면, 학연·지연 못지않게 ‘같은 피’끼리 심하게 단합하는 현상마저 생겼다. 교육 전문 채널에서는 ‘혈액형으로 아이 성적 100% 끌어올리기’ 특집을 방영했고, 여대생들 사이에선 혈액형을 이용한 다이어트가 화제인가 하면, (주)좋은사람들에선 혈액형별로 속옷을 제시하는 등 혈액형을 이용한 마케팅으로 짭짤한 수익을 올렸으며, 한 유치원에서는 혈액형별로 반을 나눠 수업을 한다고 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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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 align=middle><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_0101.jpg><BR></TD>
<TD width=10></TD>
<TD>
<P>입사할 때, 지원자의 관상을 보기 위해 관상 전문가를 대동하여 면접을 본다는 말은 들어봤으나, 이젠 관상 대신 혈액형을 물어보고 입사 여부가 결정될지도 모른다. 창의성과 예술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유로운 분위기의 회사는 B형을 선호할 것이며, 꼼꼼하고 섬세한 성격을 요구하는 은행이나 관공서에서는 A형을 선호할 것이다. 노미 마사히코의 ‘혈액형 인간학’은 30년 전에 출판되었는데 1년 사이 판매율이 크게 상승했다. 그뿐 아니라 서점가에는 ‘혈액형 비즈니스 파워’ ‘혈액형 비즈니스’ 등 각종 혈액형 비즈니스와 관련된 서적이 쏟아져 나온다. 노미는 일찍이, “혈액형 인간학은 인생의 좌절을 피하는 나침반”이라 했다. 혈액형을 통해 나를 알고 상대를 파악하면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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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는 것. 혈액형에 관한 속설은 또 얼마나 많은지. O형은 식욕이 강하다, 감옥엔 O형과 B형이 가장 많은데 우발성 범죄자는 O형이, 지능성 범죄자는 B형이 많다, AB형은 천재 아니면 바보다 등등 믿거나 말거나 식 이야기가 그럴듯하게 전해진다. 혈액형과 관련된 각종 속설과 통계는 술자리에서 연예인 얘기 다음으로, 입에 오르내리는 인기 소재다.
<P><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mt_2.gif>
<P>혈액형과 건강에 관련된 연구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 미국의 자연요법 의사인 퍼터 디아디모 박사는 1999년에 ‘4가지 혈액형 다이어트’란 책을 냈고, 국내에서도 일부 병원의 가정의학과에서 임상 연구를 진행 중이다. ‘혈액형 다이어트’는 혈액형이 우리 몸에서 일어나는 각종 면역 반응을 작동시키는 항원·항체와 연관이 있다는 사실에 근거를 두고 혈액형별로 체중 증가를 가속시키거나 감소시키는 음식이 있다는 데 착안한 것.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
<TR>
<TD>
<P>A형은 위산 분비가 부족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쇠고기 등 붉은 살코기는 피하고 콩 단백질이나 생선을 먹는 것이 좋다. O형은 맥아와 밀가루 음식에 포함된 ‘글루텐’이 체중 조절에 악영향을 미치니 탄수화물보다는 육류로 열량을 보충하는 것이 좋다고. B형은 조심성이 많아 각종 생활 습관병이 나타날 수 있는 확률은 낮지만 오히려 다발성 경화증, 루프스, 만성피로 증후군 등 각종 면역계 질환에 취약하고, AB형은 A형과 B형이 먹는 음식을 먹으면 효과적이다는 것이 그 내용.</TD>
<TD width=20></TD>
<TD align=middle><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0-7.jpg><BR></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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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P><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mt_3.gif>
<P>혈액형이 인간관계는 물론 식탁과 건강까지 점령한 이 사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 걸까. 2004년, 대한민국에 왜 갑자기 혈액형 열풍이 불기 시작한 걸까?
<P>영화 ‘B형 남자친구’ 제작사 시네마 제니스의 진명주 팀장은 이렇게 말한다. “인터넷 문화의 확산을 통해 별자리 · 혈액형 · 운세 등에 관한 정보의 접근과 공유가 쉬워졌고, 각종 커뮤니티나 카페 등의 활성화로 공통점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어났기 때문이죠. B형 카페는 B형뿐만 아니라, B형 남자친구를 사귀는 여자들이 속상했던 점이나 고민 등을 토로하는 대화의 장이 되고 있어요. 그러다 보니 책·영화 등 문화 콘텐츠 분야에서도 혈액형에 관심을 기울이고, 비즈니스에도 활용되면서 서로 영향을 주고받는 거죠.”
<P>혈액형 심리 테스트가 인기를 모으는 것은 여타 심리 테스트가 인기를 모으는 이유와 일맥상통한다.
<P>요즈음 취업 준비생들 사이에서는 OO 기업 적성 검사 대비 수험서가 돌고 있다. 2008년 도입될 로스쿨 입학시험에서도 논리력 및 적성검사를 대폭 강화하여, 취업 시 능력 지수 못지않게 적성 지수가 중요해지고 있는 추세. 그러니 자신의 적성과 기질을 파악하기 위한 여러 가지 애너그램과 MBTI 등 다양한 심리 검사가 대학생들 사이에서 퍼지고 있는 것은 당연하고, 그 가운데 혈액형 심리 검사도 빼놓을 수 없다.
<P>혈액형학이 발달한 일본의 심리학자 오무라 마사오 교수는 사람들이 혈액형을 맹신하는 이유가 ‘FBI 효과’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즉, 성격은 원래 규격화할 수 없지만 (Free-size), 한번 이름 붙여지면(Branded), 마음에 새겨진다(imprinted)는 것. 이것이 반복되면 결국 인정을 받는다는 것이다.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
<TR>
<TD align=middle><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_0103.jpg><BR></TD>
<TD width=20></TD>
<TD>
<P>이는 일종의 바넘 효과라고도 볼 수 있다. 바넘효과는 누구에게나 맞는 이중적 논리로 상대를 회유하는 일종의 심리 효과를 말한다. 예를 들어 점을 볼 때, 혹은 어떠한 문제가 있을 때 ‘그것은 당신의 욕심 때문입니다’라고 말하고, ‘그 욕심을 버리면 문제가 해결됩니다’라는 논리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될 수 있는 말이다. 어떠한 형태든 누구에게나 욕심이 있을 수밖에 없는데 문제의 원인을 욕심으로 결정해버리면 누구에게나 해결의 실마리가 제공될 수 있다. 이렇게 사람의 성격과 심리는 상황에 의해 가변적이기 때문에 심리 테스트의 결과에 따라 나의 성격을 맞추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사실, O형인 어떤 사람을 혈액형 심리 테스트를 한 후, 그가 모르게 A형의 결과를 갖다댄다고 해도 그 결과가 자신과 똑같다고 여기는 경우가 많다.</TD></TR>
</TABLE>
<P>“난 내가 평생 B형인 줄 알고 살아왔는데, 아이를 낳으려고 다시 혈액형 검사를 해보았더니 AB형인 거야. B형인 줄 알았을 때는 내가 전형적인 B형 성격이라고 생각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AB형의 성격이 강한 것 같애. 어떨 땐 아주 쿨한 것 같고, 어떨 땐 성질이 불같거든.” 기자가 아는 한 선배의 이야기. B형인 줄 알고 살았을 땐, 자기 성격이 100% B형인 것 같더니, AB형으로 알고 있을 땐 100% AB형 같다는 것이다. 인간에겐 자신이 알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모방하려는 욕구가 잠재되어 있고 자신이 되고 싶은, 혹은 인정하고 싶은 논리를 무조건적으로 수긍하려는 경향이 있다. ‘A형은 배려심이 강하고 섬세하고 꼼꼼하다’는 일반론 때문에, A형 사람은 다른 사람의 평가와 상관없이 자신이 정말 그렇다고 생각하거나, 그렇지 않더라도 그럴 것이라고 기대하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자신도 모르게 그 성향을 따라가려고 한다.
<P>이 혈액형 심리학은 서양보단 일본이나 한국 같은 동양에서 주로 발달했다.
<P>오무라 교수는 “일본인이 원래 조그만 집단에라도 속하면 안심하는 민족성을 갖고 있어, 혈액형에 따른 인간 분류에 집착하고, 그걸 맹신하는 것”이라며 혈액형에 집착하는 것이 인간을 우성과 열성으로 가르는 엉터리 과학이론의 극치인 우생학과 다름없는 것이라고 주장했다. 인종이 성격이라는 기준으로 그 껍데기만 바뀌었을 뿐, 인간을 사분법으로 가르고, 규정지으려는 논리는 올바르지 않다는 이야기.
<P>미국엔 O형이 단연 많아서 45~48%에 달하고, 일본과 한국은 A형이 가장 많은데, 아이러니컬하게도 A형이 우세한 일본에서는 정치 지도자 중에 O형이 많고, O형이 많은 미국에서는 역대 대통령 중에는 A형이 많다. 이 사실 또한 국민의 기질과 정치적 리더십이 반드시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것을 뜻한다.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
<TR>
<TD>
<P>이렇듯 혈액형은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 이론은 아니다. 잘못된 혈액형 비즈니스가 혈액형에 대한 오해만 낳는다는 우려와 함께 인간의 다양성을 겨우, 네 가지 혈액형으로 도식화하는 것이 말이 되느냐는 의견도 있지만, 인간이 어떻게 과학과 논리에만 의지하고 살 수 있겠는가. 장기적 경기 침체가 예상되는 어려운 시기에, 같은 B형이라 만나서 반갑다고 인사를 건넨다든지. 왜 B형보고 인간성이 더럽다고 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든지. 사소한 공감대로 의기투합하면서 공감대를 쌓아가고, 혈액형이 상대의 성격을 파악하는 데 조금이라도 참고가 될 수 있다면, 사회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 </TD>
<TD width=20></TD>
<TD align=middle><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01.gif><BR></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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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혈액형엔 우성도 열성도 없다. 모든 B형이 제멋대로인 이기주의자도 아니며, 모든 AB형이 가면을 쓰고 인간을 대하는 것 아니며, 모든 O형이 다혈질이며 승부욕이 강한 것도 아니다.
<P>각자가 처한 사회적 환경과 많은 외적 요소로 인해, 인간의 성격과 기질은 계속 변하게 마련. 혈액형을 믿거나 말거나는 당신의 자유다. 다만, 자신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상대를 배려하기 위한 하나의 작은 힌트로 삼는다면, 이 험한 세상을 사는 게 조금은 편해지지 않을까.
<P>
<!-- 자료테이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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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mt_a.gif>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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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mt_b.gif><BR>O형은 욕망에 솔직하며 승부 근성이 강하다. 사고방식이 직선적이며, 단순하기 때문에 뒤끝이 없고 화통하다. 독립심과 자존심이 강해서 남에게 굽힐 줄 모르며, 반항적인 성향이 강하다. 우정이 깊어 가족처럼 생각하고 보살피지만, 반면 파벌을 만들고 편파적이라는 부정적인 면도 있다. 가장 정치적인 혈액형. </TD>
<TD width=10></TD>
<TD align=middle><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0-3.jpg><BR></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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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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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mt_c.gif><BR>규칙과 관습을 중요시하며, 행동과 표현을 아주 절제한다. 소심하지만 항상 남을 배려할 줄 알며, 서비스 정신이 강하다. 신중하고 사려 깊으며 꼼꼼한 성격. 완벽주의를 지향하여 책임감 있게 일처리를 하는 편. 사명감이나 도덕심이 강하지만 은근히 겉치레와 체면을 중요시하고 잘난 척하는 경향이 있다. 일생을 걸어볼 만하고 보람 있는 일이라면 필사적이 되지만, 주위를 돌아보지 않아 열정이 강할수록 독선적이 될 수 있다.</TD>
<TD width=10></TD>
<TD align=middle><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0-4.jpg><BR></TD></TR>
</TABLE>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align=center border=0>
<TR>
<TD><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mt_d.gif><BR>속박을 싫어하고 자기 방식대로 행동한다. 판에 박은 듯한 행동과 사고를 무척 싫어하며 어떻게 하면 튈까를 고민하는 아이디어맨. 주위 시선에 얽매이지 않고 관습과 규칙을 무시한다. 감수성이 뛰어나고 흥미와 관심에 중점을 두는 인생을 추구하며 추진력도 있다. 그러나 놀라운 실천력은 신중함 부족, 정력적인 행동은 침착함 부족으로 나타나기도 한다.</TD>
<TD width=10></TD>
<TD align=middle><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0-5.jpg><BR></TD></TR>
</TABLE>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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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TD><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theme01_mt_e.gif><BR>머리 회전이 빠르며 분석력과 비판력이 뛰어나다. 처세에 능하고, 이해타산적이며 장단을 잘 맞추지만 변덕이 심해 이중인격자란 오해를 받을 수도 있다. 지나친 이상주의와 현실주의가 혼재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는 A형과 B형의 성격이 혼재되어 있기 때문. 침착하고 감정 절제를 잘하며, 상냥하지만 웬만한 일에는 잘 감동하지 않는다. 지적인 인상, 실수 없는 언동도 때로는 동정심이 없다거나 지나치게 이성적이라는 악평으로 이어지기도 한다.</TD>
<TD width=10></TD>
<TD align=middle><IMG src=./iskyi_print.cgi?board=freeboard&img=blood_b_0-6.jpg><BR></TD></TR>
</TABLE></FIELDSET>
<!-- 자료테이블  끝 -->
<P align=right><b>출처 : [anan]</b></P></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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