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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리스마스 유머
  글쓴이 : 하늘아이    글쓴날 : 00-12-01 23:11    5434번 읽음    
  트랙백 주소 : http://iskyi.com/iskyi4/bbs/tb.php/freeboard/6
어느 마을에 자기가 못된아이라고 인정을 하는 솔직한 어린이가 있었다.

그 애에게는 한가지 소원이 있었는데 그것은 크리스마스때 예수님께 선물을 받아보는 것이었다.

크리스마스때만 되면 선물을 자랑하는 친구들때문에 상심한 그 아이가 어느날

엄마에게 물었다.

"엄마, 예수님은 어떤 애들한테 선물을 줘?"

"음, 거짓말 안하고 착한 어린이한테 준단다."

이에 고심하던 아이가 결심을 한것인지 방으로 가서 예수님께 보낼 편지를 쓰기 시작했다.

'예수님, 저는 거짓말도 안 하고, 착한 일만하는.....'

여기까지 쓴 아이는 갑자기 양심의 가책이 느껴졌다.

아무리 생각해도 자기가 착한일을 한 기억이 없는 것이다.

아이는 곧바로 편지를 지우고 다시쓰기 시작했다.

'예수님, 저는 지금까지 착한일 한것은 없지만 앞으로는 착한 일만 하고 살거예요.'

(뒷장에 또있음.)

다시 여기까지 쓴 아이는 또다시 양심의 가책을 느꼈다.

아무리 생각 해봐도 앞으로 착한일을 할것같지 않았던 것이다.

곰곰히 생각 하던 아이가 갑자기 무슨생각을 했는지 집을 나가서

동네 성당에 있는 작은 성모 마리아상을 가지고 자기 방으로 돌아왔다.

그리고 흐뭇한 표정으로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내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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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네 에미를 인질로 잡고 있다.

에미를 살리고 싶거든 선물을 보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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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읽구 생각이 나더군요.
나뿐(?) 아이에게도 선물을 주자구요.
그 아이가 상처를 받으면 결국 결과는 좋지 못한 것이 될테니까요.

그리고 그 아이가 선물을 받고 착한 일을 할지 모르잖아요.
그럼 선물을 받을 자격이 있는 건 아닌지.
그럼 선물을 미리 주는 겁니다.
이런 식으로요.

니가 앞으로 착한 일을 할거니까
선물을 주는 거라구요.

더 효과(?)가 있을 것 같네요.

하늘아이의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 미리미리 크리수마수 하늘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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