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아이의 세상 엿보기 [일본편] - 0. 잘(?) 다녀왔습니다.
하늘아이의 세상 엿보기 [일본편] - 0. 잘(?) 다녀왔습니다. -
좋은 멜진이 되기 위해선 사이버 아이 여러분들의 도움이 필요합니다.
여러분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질책도 좋고요.
'나의 세상 엿보기'를 많이 이용하세요.
하늘아이, 일본 배낭 여행 다녀온 인사
오 깽끼 데스까? (일본영화 '러브레터'에 나오는 넘 유명한 대사죠! - 잘 지내나요?)
하늘아인 일본 배낭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지난 주에 집에 도착했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이렇게 멜진을 발행하게 되었네요. 그 동안 뭐 했냐구요?
집에 처박혀서 멜 정리하고 (200통이 넘는 멜이 왔습니다.)
밀린 잠 자고 영화구경하고 (국립극장에서 무료 영화제 합니다. 이번 주말까지 밤 8시부터),
일본에선 넘 비싸서 (입장료가 1800엔 우리돈으로 2만원가량) 영화 못봤습니다.
볼 기회가 있긴 했는데 (아키하바라 역 근처에서 한 무슨 박람회 구경하다가 표 한장 얻었습니다.
출국 전날 얻어서 못봤습니다. 그런데 1인용이네요.
일본의 개봉관 어디서나 이용가능합니다. 날짜도 종영할 때까지구요.
혹시 일본가시는 분 중 영화보실 분은 멜 보내 주세요. 드릴 수도 있습니다.
약간 괴기스러운(?) 어린이 영화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봤고요...
뭐 하여튼 이런저런 게으름으로 이제야 발행하네요.
글고 정보 좀 보내 달라고 했는데 보내주신 분이 한분도 없더군요.
뭐 일본에 관심이 없어서 인지도 모르겠지만 좀 섭합니다.
보내주신 분이 계셨다면 하늘아이가 가만 있겠습니까?
조그만 선물이라도 하나 장만해서 보내드릴려고 했느데 ~쩝.
담에 하늘아이가 다른 나라 여행 가거든 정보 좀 보내주세요.
꽁짜는 없습니다. 선물 보내드릴 생각입니다. 참고하세요.
이번 멜진은 이렇게 다녀온 인사만 할까합니다.
또 그 게으름 땜에 일본 엿보기는 자료 정리하고 생각하고 천천히 자세히 쓰겠습니다.
(주2회 예정)
글고 하늘아이의 일본 배낭여행기를 따로 제 홈에 올릴 생각입니다.
혹시, 일본 배낭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은 참고 하시기 바랍니다.
(아직 안 올렸습니다. 미리 가보시고 하늘아이 욕하시면 안됩니다.)
emag21 독자분들에겐 지난호가 예약 발송이 안됐습니다. 이점 감안하고 읽어주세요.
ezpaper 독자분들은 제호가 틀리고 발행일도 틀리게 발행됐습니다.
그만큼 허겁지겁이었다는 걸 느끼셨을 겁니다. 좀 침착하게 발행하도록 하겠습니다.
|
|
발행인 : 하늘아이
발행일 : 2000/08/03
'하늘아이의 사랑 달래기' 발행에 관한 좋은 의견 있으시면 '멜'주세요.
여러분들의 멜이 하늘아이에겐 커다란 힘이 됩니다.
1999년 7월 30일 ' 의 세상 엿보기'가 멜매거진으로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