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준비물
항상 휴대하는 준비물 : 여권, 항공권 또는 승선권, 철도패스, 보험증서, 안내책자, 카메라, 상비약, 손수건, 휴지, 비상연락망, 국제전화카드, 수첩, 목걸이볼펜, 선글라스 등
기타 필수품 : 세면도구, 컵라면, 햇반
※ 비상식량 : 선박이용시 컵라면 등이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으므로 김치, 캔, 김 등을 준비
☞ 여행가방 꾸리기
가볍게, 간소하게, 최대한 작게 꾸리는 것을 목표로, 가벼운 배낭을 준비한다.
배낭의 무게는 10kg을 넘지 않도록 하며 여행중에 따로 가지고 다닐수 있는 작은 쌕도 준비(필수)한다.
배낭을 잘 싸려면 우선 배낭이 좋아야 한다.
일단 쉽게 찢어지거나 빗물이 새지 않는 견고한 것이어야 하고, 하단부위에 있는 물건이라도 쉽게 꺼낼수 있도록 지퍼가 달려있고, 주머니가 많은 걸로 준비한다.
배낭은 같은 짐이라도 어떻게 싸느냐에 따라 무게가 달라진다. 우선 부피가 많이 나가거나 무거운 것은 배낭 맨 윗쪽에 집어 넣고. 가벼운 것은 밑창에 집어 넣는다. 같은 종류의 물건들은 몇 개의 주머니에 구별해서 넣으면 필요할 때 금방 찾아 쓸 수 있다.
바지나 셔츠, 등은 잘 접어 맨 뒤쪽에 올려 놓아야 구김이 적다. 양말은 신발 속에 넣거나 배낭의 빈 공간에 끼워 넣는다. 액체가 들어있는 병이나 튜브, 치약은 뚜겅을 잘 확인해 내용물이 나오지 않게 주의한다.(목적지에 도착했을 때 호텔 욕실에 구겨진 옷을 걸어놓고 온수를 틀어 놓으면 구김이 펴진다.)
그리고 항상 소형배낭을 큰 배낭 안에 넣을 수 있는 여유 공간을 남겨둔다.(요즘은 바깥쪽에 지퍼를 이용해서 달아놓을 수 있는 다목적 배낭이 나오기도 했다) 소형배낭은 시내여행을 할 때 책이나 자료, 필름 등을 담아가지고 다니게 되는데. A4 사이즈의 자료집이 들어갔을 때 구겨지지 않을 정도면 좋고, 주머니가 많으면 많을수록 넣는 것도 체계적으로 구분해서 보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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