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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명언
샘물은 강물과 강물은 바다와 하나가 된다. 하늘의 바람은 영원히 달콤한 감정과 섞인다. 세상에 외톨이인 것은 하나도 없으며, 만물은 신성한 법칙에 따라 서로 다른 것과 어울리는데 어찌 나는 당신과 하나되지 못하랴. -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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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멘트] 하늘아이 감성계절시글 여름 [새창]
      : 무더운 여름이네요. 시한 책 읽으며 더위를 식히세요. 하늘아이 감성계절시글 [여름]이 출간 되었어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하늘아이 감성계절시글 [봄] [여름] 하늘아이 감성풍경시집 [풍경소리ㆍㆍㆍ딸랑] 하늘아이 감성시글벅적 [네가 와야 사랑이다] . . 문은 시집에서 확인하세요. 읽는 이에…
      2022-07-03 11:10:14   하늘아이
    • [코멘트] 들꽃 [새창]
      : 봄이 왔어요. 꽃들이 웃네요. ^^ 하늘아이 감성계절시글 [봄] [여름] 하늘아이 감성풍경시집 [풍경소리ㆍㆍㆍ딸랑] 하늘아이 감성시글벅적 [네가 와야 사랑이다] . . 문은 시집에서 확인하세요. 읽는 이에게 영감과 위로가 됐으면... . . 인스타그램 : @Hanl_I : https://www.instagram.com/hanl_i …
      2022-04-08 15:43:23   하늘아이
    • [하늘아이 감성풍경시집 풍경소리ㆍㆍㆍ딸랑] [새창]
      <img src=http://image.kyobobook.co.kr/images/book/xlarge/051/x1400000490051.jpg> <a href=https://book.naver.com/search/search.naver?sm=sta_hty.book&sug=&where=nexearch&query=%ED%95%98%EB%8A%98%EC%95%84%EC%9D%B4+%EA%B0%90%EC%84%B1%ED%92%8D%EA%B2%BD%EC%8B%9C%EC%A7%91+%ED%92%8D%EA%B2%BD%EC%…
      2022-03-24 02:30:45   하늘아이
    • [코멘트] 미얀마 2021 [새창]
      : 미얀마 쿠데타가 일어난지 100일이 됐다고 합니다. 미얀마의 민주주의를 응합니다. 하늘아이 감성시글벅적 네가 와야 사랑이다 전문은 시집에서 확인하세요. 읽는 이에게 영감과 위로가 됐으면... 옆표지, 아래 주소, 책제목으로 검색 #예스24 #알라딘#교보문고 #부크크 #신간 #pod 구매 가능 https://…
      2021-05-11 20:48:29   하늘아이
    • [코멘트] 쉼표 [새창]
      : 너에게 쉼표 같은 사람이고 싶다. #하늘마을 iskyi.com #하늘아이 #시인 #poet #작가 #writer #시 #글 #詩 #poetry #자작시 #글귀 #poem #poems #인스타그램 : @Hanl_I : https://www.instagram.com/hanl_i #일단 한 번 놀러 오세요. 아이디 클릭 ^^ #시스타그램 #글스타그램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좋은시 …
      2019-09-17 09:27:38   하늘아이
    • 쉼표 [새창]
      좋은 문장은 적당한 곳에 쉼표가 있다. 좋은 해에는 달력 적당한 곳에 공휴일이 쉼표처럼 있다. 살기 좋은 마을은 적당한 곳에 공이 쉼표처럼 있다. 좋은 사람은 편안함을 주는 쉼표 같은 사람이다. 행복한 삶은 적당한 때에 여행 같은 쉼표가 있다. 그대는 휴식을 위한 쉼표 하나 가졌는가?
      2019-09-17 09:10:36   하늘아이
    • 어느 부부가 간 길 [새창]
      한 사람이 걸어가고 한 사람이 뒤따라 왔다. 만남이었다. 한 사람이 가고 또 한 사람이 뒤따라 갔다. 길이 되었다. 한 사람이 가고 또 한 사람이 뒤따라 갔다. 슬픔이 되었다. 한 사람은 기다리고 한 사람이 뒤따라 왔다. 별이 되었다. 두 사람은 함께 그곳에서 영히 빛날 것이다.
      2019-06-12 12:28:28   하늘아이
    • [코멘트] 천사와 악마 - 불 [새창]
      : 나의 살던 고향은 꽃피는 산골 . 복숭아꽃 살구꽃 아기 진달래 . 울긋불긋 꽃대궐 차리인 동네 .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 . 꽃동네 새동네 나의 옛고향 . 파란들 남쪽에서 바람이 불면 . 냇가의 수양버들 춤추는 동네 . 그속에서 놀던때가 그립습니다 . . 고향의 봄 - 이수 작사 홍난파 작곡 . . …
      2019-04-05 23:37:35   하늘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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